하늘 나라의 시민권 (빌3:17-21)
2011.02.22 23:25
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십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시민이 되었습니다. 시민권이 있으니 당당히 하늘나라의 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갖게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주민증을 갖고 있으면, 한국 어디서든 자유롭게 당당히 다닐 수 있습니다. 외국에 나가서도 국가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국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은 주민증 하나로 충분합니다. 범죄했어도 벌을 받을 지언정 여전히 국가의 간섭과 보호를 받습니다.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갖고 있으니, 하나님의 보호와 간섭을 받게 된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내가 의식하던 안하던, 나는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 하나님의 반경안에 있습니다. 같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늘 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지 내가 잘 모르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이미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늘나라 시민이고, 언제나 하나님의 임재 속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맨날 안타까이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이미 같이 있는데...할렐루야! |
주님!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의 임재 속에 늘 있었슴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주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주님을 찾을 수 있는 자격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삶 속에서 늘 기억하게 하시고, 매일의 삶을 활기 넘치게 살도록 깨어 있게 하소서! |
1. 하늘 나라 시민권이 있슴을 명심하고 그에 합당하게 행하자 2. 오늘 해고되어 직원 신분을 잃게된 여직원을 위해 기도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