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된 동역자들 (빌2:19-30)
2011.02.19 22:44
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비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 무언가 인생에서 의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그리고 그 일에 동역자가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입니다. 그 동역자가 믿을 수 있는 충성된 동역자라면 더 비할 데 없는 기쁨입니다. 바울은 그런 의미에서 아주 행복한 사람이고 큰 기쁨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비에게 하는 것처럼 자신을 따르고 동역하는 디모데,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되며 쓸 것을 돕는 형제 에바브로디도, 바울이 복음 전파의 사역을 중단없이 할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나를 다시 돌아봅니다. 내가 하는 사역이 나의 모든 것을 걸어도 좋을 가치있는 사역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의 가치에 그냥 편승해 있는 것인지. 나는 누군가에게 신뢰있는 동역자가 되어 있는지, 또 나에게 진정한 동역자가 있는지? 주님께서 정말 가치있는 비전을 새롭게 인식시켜 주시고, 서로서로에게 진정한 동역이 되는 관계가 굳게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직접 비전을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 비전에 따라 주도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또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협력하는 자, 섬기는 자, 충성된 자가 되게 하여 주십시요. 인생의 마지막까지 동반할 수 있는 동역자를 갖게 하여 주옵소서! |
1. 모임, 교회 공동체에서 나의 역할을 겸손하게 행할 것 2. 그리고 기쁨으로 행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