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평안하시죠


오늘부터 비전mba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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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의 여정으로 시작되는데 비즈니스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군사들이 일어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축하메세지로 유기성 담임목사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에베소서 4:13 말씀


"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이르리니
"

그러면서 우리가 아는 일과 믿는 일에 대한 차이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1.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아는 것과 믿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는 자는 두려움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아는 것만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2.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 한다는 것을 아는 것과 믿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성령님이 내주 하시면 은밀한 죄를 이상 짖지 않습니다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옆에 있어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데


하물며 성령님과 함께 하는데 어떻게 은밀한 죄를 지을 있겠습니까
?

3.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을 아는 것과 믿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면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데 사탄이 좋아할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군사들이 세상에 투입되었는데 세상은 우리를 향하여 뿌리를


겨누며 폭탄과 총격을 가하니 그것은 당연 것입니다


이제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오게 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아는 것과 믿는 것이 일치된 사람은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삶에서 아는 것과 믿는 것에 일치가 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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