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변치않아 내소망이되며

무엇이 한결같아 내삶을 품으리

그누가 날 만족케해 내영이 쉬며

그누굴 기다려 내영이 기쁘리

십자가 십자가 그그늘아래 내소망이 있네

십자가 십자가 그그늘아래 내생명이 있네

 

 

예수님을 기억하면 다시 설수 있습니다

시몬베드로는 서서 불을 쬐고 있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당신도 예수의 제자중 한사람이지요

베드로는 부인하며 말했습니다 나는 아니오 (요한복음 18장 25절)

베드로는 다시부인했습니다 그러자 곧닭이 울었습니다 (18장27절)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면서 예수님이 나를 위해 흘리신 그눈물과 고통과 상처를 보았습니다

그은혜를 다갚을수도 다헤아릴수도 없겠지만 아버지의 아들을 보내시기까지 보여주셨던 아버지의 너무나 큰 사랑과 은혜에

말로 표현할수 없는 무한한 감사와 영광과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선오브갓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오신때부터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삶을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예수님의 인자한 미소와 예수님의 성품 연악하고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사랑과 치유를 행하시며 제자들을 세워가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의  그성품과 사랑과 치유의 마음을 닮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면서 예수님께서흘리신 눈물의 기도와 말로는표현할수 없는 고통과 피흘리신 상처를 보았습니다

채찍을 맞으시면서 가시면류관을 쓰시면서 온몸을 피에 흘리시면서까지도  인자한 모습으로 조롱하고 비웃는 군중들을 위해

부인하는 베드로를 위해 나의 죄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저들이 저들의 죄를 알지못하니이다 저들의 죄를 사하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시며 피를 흘리시며 예수님의 영혼을 하나님아버지께 맡기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피흘리신 십자가를 보면서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서 너무나 부끄러워서 너무나 연약해서

조롱하고 비웃는 군중의 모습에 나의 모습이 있었고 부인하는 베드로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죄악된  나의 영혼  늘 주님지신 십자가를 기억하며 그 은혜를 감사하며 십자가의 그늘아래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