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김선영,김진열,김창일,도광선,유승열,황광배

 

《나눔》

김선영=찬양하고,나누고,  적응이 잘되어 감사하다. 교회일 참여하고 발언하니 감사하다.  사랑의빚 외에는 지지 말라

               했는데 교회결산에서  -600만원을 보는순간 마음이 아팠다.

김진열=같은시기에 입사한 분들이 내게와서 상담한다. 과거에 사람들 관계때문에 힘들었으나 요사이는 내가 들어

               주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고교동창총무인데 년말 술자리가 아닌 봉사와전도의 자리가 되길 기도한다.

김창일=함께 일하는 직장동료들의 고통에 마음이 무겁다. 시간을내서 대화하고 기도한다.

도광선=중학교때 아버님 여의고 힘들게 살았다.역경을 괴로움으로 생각안하고 멋있게살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살았다.

               주변의 힘든상황은 주님의 큰 계획과 이유가있다.낙담하면 아무일도 못한다. 어려운 사람들은 프레임이 힘들게

               짜여져있다.  소망을 가지고 멋지게 삽시다.

유승열=진정성과 구원의 확신과 진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무보수로 강의 다닌다.  행복하다.

황광배=옳은말 보다  좋은말을 하자.  우리 모임도 심각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쁨,열정,역동성,간절함--이런것들이

               가득한 모임이길 기도한다.

 

《오늘의말씀 중에서》잠언21: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나눔/공지》

◇송년모임 12월30일 오후 7시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