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일 순장님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핸썸하신 외모에..무척 정돈된 톤으로...재치있게 한 마디씩 건네실 때,

매력이 좔좔좔...이라고 하면, 남편(임동현순장님)에게 혼날려나?

 

ㅎㅎ

 

박해성형제님이 처음에 성대모사할 때..참 웃겼는데...

서상일 순장님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먼지 아세요? 라며...

듣고 있는 사람들이 눈이 휘둥그레지자..

"가시죠" 입니다. 라고 말하는데...키득키득...정말 배꼽을 잡았습니다.--->재간둥이..박해성형제님 보고싶네요^^

(왜 있잖아요..서대문BBB 특징 중에..모임은 9시30분에 끝나는데, 인사하느라 30분 더 걸려 10시에 헤어지는 거

서상일 순장님이 참다못해 조용히 뱉으시는 말씀이 "가지죠" 입니다)

 

어제(4.1) 목요순장 모임때..어록을 또 만드셨네요...

 

다니엘 2장을 공부했거든요...

이종욱 부대표님이 김혜숙순장님께서 사오신 빵을 BTC1 점검하는 팀에게 가져다주라고 저에게 말씀하시자...

서상일 순장님 왈----> 점검이 될까요? 라며...우리가 먹자는 식의 ㅎㅎ

 

한참 공부하던 중 이부대표님이 다시 한 번 서순장님께..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 집중할까요? 질문하자...

3초간 정적이 흐른 후... "흠" 헛기침 한 번으로 다시 한 번 웃음바다를 만드셨어요..^^

(에이 괜히 말했어. 괜히 어록이라고 표현했어. 하나두 안웃기데..어떻게 ..어떻게 해...)->개톤 박성호 말투로 읽어주삼~

 

앞으로도 서순장님 어록 많이 기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