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핀 장미를 보며 주영자매가 장미의 계절이 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새삼 장미를 주의깊게 봤답니다.

정말 누군가  이름을 불러주면 그는 꽃이 되고 존재가 되어 살아나더군요.

이름을 불러주고 존재가 되어 귀히 다가오는

우리의 화요모임을 기대합니다.

 

<순서>

 

1. 찬양과 기도/ 김혜숙자매님

 

2. 암송시험/ D구절 /각 순별로 입을 맞추어  큰 소리로 ^^

 

3. 성경 맥잡기/ "죽으면 죽으리이다!" -에스더서

 

4. 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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