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을 터뜨린 목련꽃을 올해들어 처음 봤습니다.

몇 일 사이에 완연한 봄 기운이 꽃향기처럼 화악~~전해져 오네요.

역시 꽃이 피고, 새싹이 돋고, 간질간질한 바람이 느껴지는 계절이 최고에요.^^

 

<화요모임 공지합니다>

 

1. 찬양과 기도/ 김혜숙자매님

 

2. 암송/ D구절 1, 2번

 

3. 구약맥잡기/포로귀환시대 (에스라 ②)

 

4. 순모임

 

반가운 얼굴, 화요모임 때 뵙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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