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쯤 신록이 가장 예쁜 거 같습니다.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른다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자외선이 더 강렬해지기 전에

부지런히 산과 들로 나가보길 권합니다.

 

또한 매주 화요일은 창 넓은 저의 집에서도

눈부시게 푸른 신록의 잔치를 마음껏 볼 수 있답니다.

우리 목동의 자매님들은 참 복도 많지요.^^

 

더불어 말씀과 떡도 한 상 차려놓을테니

우리 자매님들은 고저 오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축복을

사~뿐히 즈려밟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화요모임 순서>

 

1. 찬양과 경배

2. 암송: B파트 1,2번

3. 전체모임

- 사도행전의 맥잡기

4. 순모임

- ABC 성경공부

 

반가운 얼굴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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