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이 주는 영적 영향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

목동주부모임은 최근 "세 왕 이야기"라는 도서를 읽고 진지한 나눔의 사간을 가졌습니다.

차분하면서도 때에 따라 강한 도전을 던지는 문주영자매님의 인도로 우리 모두 감추어진

우리 내면을 깊이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 당신의 태도 속에 은근히 드러난 사울이나 압살롭과 같은 모습은 무엇이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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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진행해본 웍샵인도였지만 느무느무 탁월하고 안정감 있게 해주셔서리 제가 커피 한 잔

쏴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저렇게 좋아하네요.

우리 자매들은 일단 멕여 놓으면 어장관리(?)가 무척 편하다는~^^

분주하고 정신없는 제 좌우편에서, 항상 날선 검처럼 부족한 저를 지켜주고 세워주는

두 분 순장자매님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그래서 코피 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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