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선하고 향기로운 새가족들의 얼굴 보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새로 오신 김수연자매님이세요.

조용하고 차분하며 이름도 고우신 수연자매님,

그러나 찬양할 땐 얼마나 아름답고 큰 목소리로 하나님을 챤양하시는요.

(찬양인도자인 문주영자매님이 눈여겨 보았다네요.^^)

 

새 봄처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새 것으로 아름답게 그림그려질 수연자매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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