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제 자리인 신앙생활에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모임에 나왔다는

오애림 자매님!

"애림" 이란.... 말 그대로 '사랑이 임하는 자' 라고 합니다.

이름도 예쁘신 자매님,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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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투리가 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런 윤미은 자매님입니다.

한번 정한 것은 나름 끝까지 가보는 성실한 자매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번 갖다 주신 냉이와 달래도 지체들과 정답게 나눠먹었습니다.

웃는 얼굴 만큼 나눠주는 마음도 예쁜 자매님, 그리스도 안에서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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