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이후에 베이직을 잃지 않으려.매주 화요일 점심시간에 노방전도 나갑니다.

 

근무지 주위..석촌호수 모퉁이 작은 체육공원에 직장인들..일반인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갑니다.

 

동현교회에서 준비해준 전도용품도 가지고 나갑니다..전도에 관심이 많은 분도 같이 나갑니다..

 

어제는 혼자 나갔습니다. 

 

나갈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전도에 대한 부담..사람 만나는 거에 대한 부담은 지금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숙제임을 생각하게 합니다..

 

사회 술친구로 만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을텐데...전도에 대한 부담은 왜 지금도 마음속에 가시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달라고도 기도합니다.  귀하디 귀한 복음의 비빌을 가지고

 

가는데도 아직은 두려움이 앞섭니다. 더욱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60 대 어머니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좋은 말씀 들었다고 저에게 5천원 주겠다고 합니다.

 

불교신자도 아니고..더욱 교회는 안나가 봤지만...언젠가는 교회에 나가겠다고 합니다..

 

지난주 만난 분도 그렇고 어제 만난 분도 그렇고  저들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전화번호는 주니..그래도 싫지는 않은가 봅니다..

 

언젠가 또다른  전도자가  열매을 맺을거라 생각하면서  오늘도 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언젠가는 예수님 믿고 영생을 얻게 되기를...그리고 천국에 소망을 두기를..

 

어제는 시스템 오픈 의사결정 회의자료를 작성하는 모임에 못나가서 죄송합니다..

 

대표순장님 이하..명동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