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함께 하신 지난주 토요일 용산역 전도에 유근용, 박해숙, 이정노, 이석, 김옥주, 유오근, 정지우, 김봉석 이상 8명의 지체가 12명의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9 명의 사람이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이후 정지우 자매가 맛있는 와플과 아이스크림을 섬겨 주셨습니다. ~

 

우리를 통해 생명의 복음을 전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