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지난 토요일(12일) 여의도 공원에서 10명의 지체들이 참석하여

 

 13명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9명이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이후 맛있는 점심을 유근용 형제님이 사주셔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우리에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 기쁨을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기도로 중보해주신 지체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