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 이후 최고의 폭염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35도 로 아주 죽이는 더위로 숨이 가쁘고

괴롭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오늘 내일이 정점을 찍는

다고 하네요. 주말쯤해서 서서히 그 기세가 꺽인다고 하니

참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없습니다.

 

우리는 그간 살아오면서 그래도 알고 있는것이 있죠.

뭐든지 식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에

입에서 이런 저런 불평이 나와도 .........

네놈도 곧 삭그라 들거야.

 

곧 ....누굴어 질지 암니다.

 

지금 인생에 최대 고비인가요.

날씨가 누그러 지듯  그 고비도 곧 정점을 찍고 하강을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