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네요.
아침부터 쩌요.
일이 절 풀려가면 이갓 더워도
즐겁기만 할텐데 ㅡ

휴가 철이지만 다들 얼굴이 밝지 않아요.
모두가 어렵고 힘들다고 하네요.



하지만 우리는 이런때에도
정신을 놓지 않고 나라갈수 있는것은
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인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이런 환경 속애도
분명 역사하시고 계실것이며
우리가 바른길을 걷길 원하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