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영을 받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성령을 받아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알게 하셨다는 말씀이

저에게 너무나 큰 힘이되고 감사가 됩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를 안다는 것 자체가 성령을 받고 거듭나고 구원받은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종종 육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고 육에 속한 자처럼 혈과 육으로 분을 발할 때가 있지만

저를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게 하실 성령님을 기대하고 찬양합니다.

제가 무엇이관대 세상이 알 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주시는지 그 은혜를 측량할 길이 없어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붇고 눈물로 닦아 드린 마리아와 같이

저의 마음의 옥합을 열고 눈물의 향유를 이 아침에 우리 주님께 드립니다.^^

촉박한 시간 안에 갑자기 만들어야할 서류가 많아 머리는 아프지만 오늘은 말씀에 감동이 되고 하루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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