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큰 부자집에 며느리로 들어간 권사님이 중풍에 걸렸다.
그 권사님이 어느 집회에 참석을 하였다.
집회를 인도하시는 선교사님에게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셨다.
"너는 저 권사에게 가서 물어 보아라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적이 있느냐고"...
선교사님은 하나님께 다음과 같이 여쭈어 보았다.
"하나님!.. 권사인데 감사를 한번 안했겠습니까?"

그리고 선교사님은 중풍 걸리신 권사님에게 물어 보았다.
"권사님! 하나님께서 물어보라고 하시네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적이 있습니까?"
그 질문을 들은 권사님의 얼굴을 급격히 굳어지며 변했다.
그리고 통곡의 눈물을 펑펑 흘리셨다.

선교사님은 하나님께서 주신 영감으로 다음과 같은 권면을 하셨다.
"권사님! 병이 치유가 될 때까지 감사하세요"...

시간이 얼마정도 흐른후 선교사님이 집회를 하고 있을때...
얼굴이 밝고 환한 여자분이 선교사님에게 물었다.
"선교사님 저 기억나십니까?"
"기억이 안 납니다 누구십니까?"
"저 중풍에 걸렸던 그때 그 권사입니다"

중풍이 치료될때 까지 감사를 노래한 권사님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선교사님 앞에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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