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글은 본부 홈피에 올린 글입니다..

   선교대회 준비 총괄을 맡았었기에..

   전체를 총괄해서 적었습니다..

 

   동여의도 지체들, 추운데, 밖에서 주차와 안내로

   고생 많으셨어요..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직장인 선교대회를 주관하시고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선교대회를 마치고 기도중 떠오른 마음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셨습니다"였습니다.

찬양,간증,메세지...모든 것이 하나님의 연출에 의해서 이루어진

최고의 하늘 축제였습니다.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격려하시기 원하시는지..

우리가 새롭게 힘을 내어 더 넓은 세상으로 힘차게

나가기를 얼마나 원하시는지 확인하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찬수 목사님과 김양재 목사님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셔서

우리가 교만하지 않으면서

더욱 간절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주님 한분만을 붙잡고 나갈 것을 도전해 주셨습니다.

 

우리 마음의 고추밭을 뽑아 버리기 원합니다.

우리의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교만을 내려놓고

눈물 속에서 주님을 붙들기 원합니다.  

 

참 많은 지체들이 힘을 얻고

격려를 받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또한, 사역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기꺼이 "군사답게 자신의 삶에 얽매이지 아니하는"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살고 있는 김재철형제님,박춘란자매님의

간증에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지요.

 

무엇보다도 박형일 형제님과 김단 자매님의 사역보고와 간증을 통해서

비비비의 세계화 비전을 강하게 확신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15억의 중국 크리스챤들이 15억의 무슬림을 책임지겠다"라는

김단자매의 큰스케일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 사역이 중국을 중심으로 더욱 넓게 퍼져나갈 것을

확신합니다. 세계를 품고 사역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는

BBBi 사역을 축복합니다.

 

늘 들어도 도전이 되어주시고 본이 되어 주시는 최봉오 대표님..

그 뒤 발자취를 따라서

쫄지 않고, 직장의 현장에서 복음과 고난 받는 삶을 자처하며

복음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우리가 당하는 고난은 바울이 당한 것에 비하면 Game이 되지 않습니다."

 

어제는 최근 선교대회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장에서만 약 500명이 등록을 했습니다.(현장 등록을 담당한 준비팀 여러분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본당 자리는 뒷줄에 좌석을 더 펴야 했고..2층 자리도 꽉차서

비전홀까지 사용해야 했습니다...

어제 오신 많은 초청자분들 중에

우리 사역 가운데 함께 동참할 귀중한 동역자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많은 분들의 기쁨과 사랑의 수고로

어제 직장인 선교대회가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잘 마친 것을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늘 많이 수고하시는 본부의 이은남 간사님, 김성용 간사님께

사랑을 담아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나님, 이 모든 기쁨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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