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토요일

개원예배 참석을 위해 여의도 기도모임을 가진후 북한산을 향해 출발~~~ ^^

훈련생 한정민 자매는 중국에서 아침부터 서둘러 한국에 왔고

시간안에 개원예배에 참석할 수 있었다.

 

내가 훈련받을 때 왔던 곳을

입장 바뀌어 오니까 느낌이 사뭇 달랐고...

현재의 내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게 되었다.

 

3월 1일에 하나님의 대사로 부터 기도에 대한 도전을 받았고

한정민 자매를 통해 삶에 대한 도전을 받게 되었다.

간증대표로 나온 외국인 *** 형제의 간증도 은혜였다.

 

동여의도 지체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고

함께 기도해주고 응원해 주는 모습에 그때의 내 모습이 떠오르곤 했다.

현주.... 기억나나?  훈련생 동기!!!! ^^

 

요즘 지성이의 활동이 활발하고

그 아우들이 뒤를 이어 활동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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