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ㅈ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평안하시죠

저는 지금 일본오사카 키프트 전시회에 첫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묵*상하고 아침식사를 하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어진 식사에 감*사하는가

나는 내가 직접 밥을 만들지는 않지만

주어진 식사에 정말 감*사하고 있는가

나는 그 한끼 식사를 위해서 내가 직접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일상의 감*사 때문에 행복하고

있는가를 물어 보시는 것입니다

 

오 ㅈ님 감*사치 못했습니다

그냥 식사 기*도는 하는데 정말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사하는 자의 얼굴을 밝습니다

거울을 보며 다시금 미소를 지어봅니다

오늘 내게 붙여줄 여러 고객들

내 능력으로 그들을 만나는 것 같은데

그 고객들을 보내주지 않으면 내가 할수 있는 것은

단지 그 자리에 서있는 것 뿐입니다

 

오늘도 일본 오사카 키프트 전시회에서 ENEBAT이라는

아이폰 보조배터리를 판매하고저 나섰습니다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할찌 정말 궁금합니다

 

오늘 말**씀에도

**곱의 ㅎ나님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우리가 밟는 땅

그곳의 사람들에게

우리가 보내어졌다는 것을 잊기 말기를

원하시고 계신다

 

오늘은 이행시를 지어봅니다

: 식상할 때도 ㅈ님은 나와 함께 계시며

: 사소한 일 가운데도 내가 너와 함께 하신다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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