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오늘 아침 묵상이 마태복음 24:45-51

 

종말에 대한 이야길 하시면서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라고 물으신다

 

제자들에게 종말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면서

 

왜 양식을 나눠줄 자를 찾고 계시는가?

 

그러면서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것을 이야기 하신다

 

주님 제가 저희 가장과 직장과 교회 안에서

 

영적인 양식과 육적 인 양식을 때를 따라 나누어주기를

 

원하시는 것이 필요함을 느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럴 능력이 내게 없음을 아쉽다

 

주님 제가 이 소망을 붙들 수 있는 자로 세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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