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ㅈ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평안하시죠

오늘 기분이 상쾌합니다

ㅈ님의 평안과 위로하심과 회복이 여러분에게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어제만 해도 차를 탈때도 차문을 열고 5분이상 다리를 굽히지

못해서 힘들었고

또한 차에서 내릴때는 굽혀진 다리를 필려고 하면

너무나 아파서 서있기 조차 힘들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그런 고통이 싹 가셔 버렸습니다

집사람이 참 약발 좋네

라고 했지만

약발 보다는 기**도 발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발 때문에 고통이 가시게 된 것에 대해서

아직도 다리를 굽히는데는 불편함이 있지만 먼저 고통이 가시게 된 것에 대해서

감사가 넘쳐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바**새인과 사**개인들이 와서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보이기를 청했다고 합니다

 

왜 이전에도 많은 표적들을 보여주었는데도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고쳐 주셨고

떡 일곱개와 생선으로 5천명을 먹이고 남은 조각이 일곱 광**리가

넘었는데고

 

그들은 믿**지 못해서 의심이 생겨서

또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혹시 나에게도 있는지

모든 것에 감사해야 되는 것

 

매출이 없다고

조그마한 길도 보이질 않는다고

어떤 방향으로 갈지 모른다고

일이 자꾸 엉킨다고

또 불평하고 의심하고 ㅈ님을 시험하지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ㅈ님 이 연약한 자를 용**서하여 주소서

 

오늘도 2행시를 지어봅니다

: 약한자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ㅈ님, 주변에서

: 발견되는 모든 것이 ㅈ님의 손길인데도 감사치 못한 자를 용*서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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