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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막이

매섭고 추운 겨울날이지만
실내에서는
초록 잎을 그대로 간직합니다.

때로 하나님은
견딜 수 없는 아픔과 고통 가운데서
견딜 수 있는 바람막이가 되어주십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시편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