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개콘의  애정남을 보면서  현수형과도  뭔가(?)를 정리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성장한  영락교회 계보로는 저보다 하나위고 형이 3수를 해서  재수를 한 제 후배들과는 동기이고....

말을 놓자니  좀 그렇고....ㅎ ㅎ

 

어쨌든  계속적인 교제 가운데  알고지내고있어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호칭을 확 바꿔버릴까?  현수야 라고...

 

않되지.....ㅋ ㅋ

 

현수형!!! 화이팅!!!

 

글 기대할께요......                        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