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B동여의도모임 카페 방문을 환영합니다! 저희 모임은 ①생활화된 전도, ②적용중심의 성경공부, ③재생산하는 지도자양성, ④직장복음화로 세계복음화를 슬로건으로 하는 말씀중심의 초교파적인 제자화운동모임입니다. 이 소중한 만남의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신 28:47) 모든 것이 넉넉한데도 당신들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섬기지 않기 때문에,


(신 28:48) 당신들은 굶주리고 목 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부족하게 될 것이며, 그뿐만 아니라 주님께서 보내신 원수들을 당신들이 섬기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당신들의 목에 쇠멍에를 지울 것이며, 당신들은 마침내 죽고 말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보여주신 스토리는 아래와 같다..

 

곤란,고난 --> 부르짖음 --> 불쌍히 여겨주셔서 건져주심 --> 평안,부요해짐 --> 타락하여 하나님을 멀리함...또 곤란해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잘 살게 되어지면,

 

그 부요를 감사하며 더 잘 섬기기 보다는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죄 가운데 빠지는 무수한 모습을 본다..

 

 

한국교회도 그러하지 아니한가?

 

잘 살게 되는 것이 그러면 과연 축복일까?  늘 두렵고 떨리는 일이다...

 

오히려, 어렵고 고통속에 있어도, 더 간절히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천국 같은 삶을 살 수 있다면 그것이 더 부요하고 감사한 일이 아닐까?

 

 

가난해도, 부요해도...동일한 모습으로 그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으면서

 

주님을 섬기기 간절히 소망한다...

 

현재의 수준에서 갑자기 상황이 악화 되어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멀리하기 쉽고

 

갑자기 부요해져서 넉넉해지면 태만해지고 쾌락에 빠져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지 않을 수 있으니..

 

 

주님, 상황의 변화 속에서도 동일한 모습으로, 아니 더 간절히, 더 뜨겁게

 

주님을 섬기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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